2006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눈이 내리는 계절, 겨울이다. 그리고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크리스마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셨다. 그것도 화려한 연휴와 함께. 놀토까지 합쳐서 총 3일이니까.
하지만 노는 것에는 이미 몸도 마음도 적응이 될 대로 되어 연휴라고 해도 조금도 기쁘지 않다. 오히려 부담스럽다면 부담스럽달까.. 그것도 철저하게 '부담'스러운 녀석이 옆에 버티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나 부담스러운가 하면.. 이 녀석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을 정도이고, 너무나 유명하다보니 TV에 출연한 적도 많다. 그리고 이 녀석의 출현을 기다리며 수많은 사람들이 애를 태웠다. 등장하는 그 순간에는 전국이 소란스러웠으며 심지어 이 녀석의 등장에 감정이 마구 북받친 나머지 투신자살한 열렬한 팬(?)도 있었다.
음...? 그런게 세상에 존재하냐고? 물론이다. 증거로 사진까지 가지고 있다.
... 말 나온 김에 이 자리에서 사공(?)을 하도록 하겠다.
그 존재만으로 전국을 떨게 만들었던..
그 녀석은 바로..
크리스마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셨다. 그것도 화려한 연휴와 함께. 놀토까지 합쳐서 총 3일이니까.
하지만 노는 것에는 이미 몸도 마음도 적응이 될 대로 되어 연휴라고 해도 조금도 기쁘지 않다. 오히려 부담스럽다면 부담스럽달까.. 그것도 철저하게 '부담'스러운 녀석이 옆에 버티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나 부담스러운가 하면.. 이 녀석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을 정도이고, 너무나 유명하다보니 TV에 출연한 적도 많다. 그리고 이 녀석의 출현을 기다리며 수많은 사람들이 애를 태웠다. 등장하는 그 순간에는 전국이 소란스러웠으며 심지어 이 녀석의 등장에 감정이 마구 북받친 나머지 투신자살한 열렬한 팬(?)도 있었다.
음...? 그런게 세상에 존재하냐고? 물론이다. 증거로 사진까지 가지고 있다.
... 말 나온 김에 이 자리에서 사공(?)을 하도록 하겠다.
그 존재만으로 전국을 떨게 만들었던..
그 녀석은 바로..

이런 물건이다.
... 아아. 조금 소란스러웠을지도 모르겠다. 어찌 되었든 수습을 해야.. (주섬주섬)
요즘 대입 때문에 고민이 많다. 원서 접수가 27일까지인데.. 크리스마스를, 연휴를 고민 속에서 보내야만 하는 걸까. -震-
# by | 2006/12/24 18:31 | 삶의 기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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