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5일
후회.. ~ 한 사람의 과학도 지망생으로서 ~
열심히 응원했고, 또 열심히 비난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났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영웅도 없고, 미래도 없다.
매스 미디어에 지배받는 세상, 우리들 자신이, 우리의 모든 것을 앗아갔다.
후회한다고 해서 돌아올 것은 아무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아직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기에.
책임져야 할 사람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기에.
그리고 주위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계실 '그 분' 이 계시기에.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3180&cateNo=242&boardNo=23180&cached=false
역사는 승리자에 의해 쓰여진다. 분명 그것이 현실.
그 현실이 또 다시 반복되려 하고 있기에, 그 반복의 고리를 지어낸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과학도 지망생으로서.
오늘따라 이런 현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게 느껴진다. 어찌나 가슴 아픈지 뼈에 사무칠 지경이다. -震-
그리고.. 1년이 지났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영웅도 없고, 미래도 없다.
매스 미디어에 지배받는 세상, 우리들 자신이, 우리의 모든 것을 앗아갔다.
후회한다고 해서 돌아올 것은 아무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아직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기에.
책임져야 할 사람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기에.
그리고 주위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계실 '그 분' 이 계시기에.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3180&cateNo=242&boardNo=23180&cached=false
역사는 승리자에 의해 쓰여진다. 분명 그것이 현실.
그 현실이 또 다시 반복되려 하고 있기에, 그 반복의 고리를 지어낸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과학도 지망생으로서.
오늘따라 이런 현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게 느껴진다. 어찌나 가슴 아픈지 뼈에 사무칠 지경이다. -震-
# by | 2007/01/05 00:43 | 삶의 기척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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